한국릴리의 마운자로가 확증된 심혈관계 질환을 동반한 성인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주요 심혈관계 사건 위험 감소와 10세 이상 소아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까지 치료 영역을 넓혔다. 한국릴리는 마운자로프리필드펜주가 지난 ...
알보젠코리아가 임직원 참여형 달리기 행사를 통해 마음건강 증진과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지원을 위한 기금을 조성했다. 참가 직원들의 완주 거리 1km당 2만원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기부금을 마련해 청소년 상담과 치료 지원 등에 ...
보로노이의 HER2 표적 항암제 후보물질 'VRN10'이 임상 1상에서 기존 표적치료제의 치료 선택지가 제한적인 HER2 비TKD(non-TKD) 변이 환자에게서 부분반응을 확인했다. HER2 양성 환자와 뇌전이 환자에서도 ...
대웅제약 AI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가 아주대학교병원 342병상에서 가동되고 있다. 아주대병원은 현재 운영 결과를 토대로 향후 적용 범위를 최대 1100병상까지 넓히는 방안을 검토한다. 대웅제약은 ...
한독은 지난 25일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제56차 추계학술대회에서 폐경 호르몬 치료제 '듀아비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연자로 나선 그레이스병원 박형무 원장은 폐경 호르몬 치료의 이점과 위험을 환자별로 ...
바이넥스는 충북 오송공장에서 글로벌 제약사의 바이오의약품 공정성능검증(PPQ) 생산을 완료하고 유럽의약품청(EMA) GMP 실사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는 해당 제약사로부터 첫 상업용 생산 확정 주문도 확보해 ...
현대약품의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 점자 표기 패키지가 국립세계문자박물관 특별전 '점에서 세상으로: 훈맹정음 100주년'에 전시된다. 2027년 2월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미에로화이바는 시각장애인의 제품 ...
광동제약의 AI 전담 조직 'AI센터'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로 인정받았다. 광동제약은 이를 계기로 부서별로 추진하던 AI 과제를 연구개발 체계 안에서 통합 관리하고, 소재 발굴과 규제 대응부터 ...
알테오젠이 자체 HER2 표적 항체·약물접합체(ADC) 'ALT-P7'에 피하주사 전환 플랫폼 'ALT-B4'를 적용한 동물실험에서 약물 흡수 촉진과 주사 부위 손상 감소를 확인했다.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대표이사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강원도 평창에 건립 중인 직원 연수원의 사업비가 483억원 증가한 가운데, 부지선정 당시 평가와 예산 증액 사유가 서로 맞지 않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초 평창 부지는 공사 여건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
종근당이 국내 판권을 보유한 치료용 암백신 후보물질 '테도피'(Tedopi·OSE2101)가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병용 임상에서 생존 개선 가능성을 보였다. 항암화학요법 또는 면역항암제와 병용한 환자군에서 도세탁셀 단독군보다 ...
심방세동의 조기 발견과 새로운 부정맥 치료기술의 임상 적용을 둘러싼 국제적 논의가 부산에서 이뤄졌다. 고령화와 함께 심방세동 환자가 증가하면서 뇌졸중 예방을 위한 조기 진단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동시에 펄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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