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선거당국이 유권자 본인의 확인 진술 외에 시민권을 독립적으로 판별할 자료가 없다고 법원에 밝혔다. 법무부가 캘리포니아 유권자 약 2만명의 투표용지 보류를 요구한 소송에서 나온 진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