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맨트)뉴욕 지역의 한인 시니어센터 운영자가 사기 혐의로 체포됐다. 뉴욕 검찰은 이들이 저소득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를 이용해 53만달러 이상을 부당하게 청구했다고 밝혔다. 체포된 운영자 두 명은 어머니와 딸인 것으로 드러났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뉴욕 스태튼아일랜드에서 한인 시니어센터 운영자가 저소득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와 롱텀케어 ...
샌버나디노 카운티에서 화물열차를 털어 장난감 자동차 '핫윌' 수만 달러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는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콜튼 경찰국에 따르면 경찰은 어제(22일) 새벽 3시쯤 메이플 스트릿 끝자락에서 누군가 열차의 화물을 훔치고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현장 인근에 출동한 경찰관은 상자를 옮기는 소리를 확인한 뒤 주변을 지켜보다 검은색 쉐보레 실버라도 픽업트 ...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모기지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조립식 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등 주거비 인하를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주거비 인하 대책을 내세워 중간선거전에 표심을 공략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국방생산법을 활용해 1억5천만 달러를 투입한뒤, 미국의 원유 정제 능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미국은 석유생산도 많이 ...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사람 키만 한 초대형 'Elf on the Shelf' 인형이 다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형 주택용품업체 Lowe’s는 지난해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았던 5피트, 약 152cm 높이의 ...
미시시피주에서 경찰 총격으로 1살 아기가 숨진 사건의 바디캠 영상이 공개되면서, 경찰의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커지고 있다. 미시시피 수사당국(Mississippi Bureau of Investigation)은 ...
다음 주 405번 프리웨이 세풀베다 패스 구간에서 대규모 야간 차선 폐쇄가 실시돼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캘트랜스에 따르면 오는 26일 월요일부터 30일 금요일까지 매일 밤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 405번 ...
트럼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경유 공급 합의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산 경유를 실은 유조선이 미국으로 향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이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의 선박 운항 자료를 인용해 오늘(23일) 보도한 ...
어제(22일) 내린 폭우로 샌퍼낸도밸리의 하천에서 3명이 급류에 휩쓸렸다가 구조됐다. LA소방국은 어제 오전 9시쯤 노스힐스 파세니아 스트릿과 세풀베다 블러바드 인근 파코이마 워시에 사람들이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사우스LA에서 10대 남매를 차로 치고 달아나 16살 소년을 숨지게 한 뺑소니 운전자의 신원이 공개됐다. LAPD는 어제(22일) 용의자를 레이진 글렌테이시아 에번스로 확인하고, 체포에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제보자에게 ...
아케디아의 한 주택에서 10대 여성이 교제하던 20살 남성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22일) 오전 11시쯤 아케디아 웨스트 헌팅턴 드라이브 800번지대의 한 주택에서 총격 사건이 ...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연방정부의 선거 감시 확대를 둘러싸고 트럼프 행정부와 민주당 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유권자 위축과 불법 개입을 우려해 소송을 제기했고, 법무부는 합법적인 선거 관리 활동이라고 ...
LA시가 약 1억 달러의 재정 부족을 겪는 가운데 시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은행 설립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은행 설립 가능성을 조사하는 데만 46만 달러가 필요해 예산 사용을 둘러싼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