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경찰 (OPP)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리저널 로드 12 근처 하이웨이12 선상에서 덤프트럭, 픽업트럭, 승용차가 뒤엉키면서 피해가 컸다.
27일 공개된 관련 법안의 세부 내용에 따르면 ‘의료조력사 보호법’으로 불리는 C-41 법안은 정신질환을 이유로 한 의료조력사를 허용하지 않고, 사전 의료지시서를 통해 의료조력사를 요청한 적격 환자에게 이를 제공하는 의사가 ...
약 1시간 동안 이어진 공연은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조화를 살린 연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에 두 연주자는 이탈리아 작곡가 비토리오 몬티의 ‘차르다시’를 추가로 연주했으며, 객석에서는 환호와 기립박수가 이어졌다.
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이 창작 국악 앙상블 포짓의 특별 콘서트를 11월15일 오후 4시 오타와 한국문화원(150 Elgin St.)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음악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캐나다 관객에게 소개하고 ...
조성훈(스탠) 온주 교육장관 의회보좌관이 야당의 사임 요구에 맞서고 있다. 온주 관광문화장관이었던 그는 호텔비용 스캔들로 지난 7월 장관에서 물러나 주의원으로 활동하다가 지난주 폴 칼란드라 교육장관의 의회보좌관으로 승진했다.
26일 노스욕 영/스틸스 교차로 서쪽에서 일어난 흉기 사건의 용의자와 피해자가 모두 한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CP24 방송 사진 ...
【시애틀】대한부인회(KWA·이사장 박명래)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타코마경찰국과 함께 칠면조 1,500마리를 무료 배부한다. 타코마 경찰국이 주관하는 '칠면조 나눔(Thanksgiving Turkey Giveaway)' 행사는 ...
올해 할로윈을 맞아 토론토의 워킹 투어 업체 헌티드 워크와 CN타워가 손잡고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 ‘Haunted Walk: Beneath the Tower’를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평소 일반에 공개되지 않는 타워 내부 ...
온주 번의 벨뷰 매너 (8083 Jane St.)에서 31일 마이클 잭슨의 대표곡 ‘Thriller’를 테마로 한 할로윈 댄스 파티가 열린다.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음악과 춤을 결합해 할로윈 분위기를 ...
미국이 알루미늄 수입의 상당량을 캐나다에 의존하면서도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고율 관세를 부과해 자국 산업계의 비용 부담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월스트릿저널에 따르면 최근 수년간 미국 알루미늄 수입량의 약 ...
애플이 첫 접이식(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의 화면 결함을 인정하고 무상 교체 방침을 밝혔다. 26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애플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소수의 아이폰 듀오 제품에서 내부 화면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
오타와 로어타운 지역의 세인트패트릭 (St. Patrick) 스트릿을 이용하려는 운전자들이 도로 표지판의 철자 오류로 혼란을 겪고 있다. 이번 주말 소셜미디어에서 킹에드워드 애비뉴 인근에서 세인트패트릭 스트릿 서쪽 방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