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선거당국이 유권자 본인의 확인 진술 외에 시민권을 독립적으로 판별할 자료가 없다고 법원에 밝혔다. 법무부가 캘리포니아 유권자 약 2만명의 투표용지 보류를 요구한 소송에서 나온 진술이다.
미국 영주권자가 시민권 신청을 한 지 약 18개월이 지나도록 인터뷰 일정조차 잡히지 않았다며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오하이오주에 거주하는 대만 출신 멍주 류(Meng Ju Liu), 영어 이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