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경유 공급 합의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산 경유를 실은 유조선이 미국으로 향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이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의 선박 운항 자료를 인용해 오늘(23일) 보도한 ...
사우스LA에서 10대 남매를 차로 치고 달아나 16살 소년을 숨지게 한 뺑소니 운전자의 신원이 공개됐다. LAPD는 어제(22일) 용의자를 레이진 글렌테이시아 에번스로 확인하고, 체포에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제보자에게 ...
어제(22일) 내린 폭우로 샌퍼낸도밸리의 하천에서 3명이 급류에 휩쓸렸다가 구조됐다. LA소방국은 어제 오전 9시쯤 노스힐스 파세니아 스트릿과 세풀베다 블러바드 인근 파코이마 워시에 사람들이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아케디아의 한 주택에서 10대 여성이 교제하던 20살 남성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22일) 오전 11시쯤 아케디아 웨스트 헌팅턴 드라이브 800번지대의 한 주택에서 총격 사건이 ...
LA시가 약 1억 달러의 재정 부족을 겪는 가운데 시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은행 설립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은행 설립 가능성을 조사하는 데만 46만 달러가 필요해 예산 사용을 둘러싼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연방정부의 선거 감시 확대를 둘러싸고 트럼프 행정부와 민주당 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유권자 위축과 불법 개입을 우려해 소송을 제기했고, 법무부는 합법적인 선거 관리 활동이라고 ...
1위“아기 이름 1위 바뀌나?”…35만 명 분석했더니 급부상한 이름은 2위“6만 달러짜리 집, 설치하니 15만 달러?”…남가주 뒷마당 주택 화제 3위“예상보다 강한 비 온다”…LA·OC 최대 2인치 폭우에 침수 우려 4위“내 ...
CA주에서 처방약에 문제가 있다며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전화 사기가 잇따르고 있다. 보건국 직원을 사칭하는 것은 물론, 가짜 경찰관까지 등장하는 수법에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KTLA에 따르면 CA주 공중보건국은 오늘 ...
22일 새벽,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타자나(Tarzana)의 한 대저택.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시간, 연방수사국(FBI) 무장 요원들이 담장을 넘어 집을 포위했고, 섬광탄이 터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체포 ...
재선을 확정한 조이스 안 부에나 팍 1지구 시의원이 앞으로도 한인 시니어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새 임기에는 부에나 팍 코리아타운을 포함한 지역 곳곳을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도 전했습니다. 다가오는 중간선거에는 ...
LA카운티의 주택 가격이 인근 카운티들보다 67% 가까이 비싸, 전국 주요 대도시 가운데 가장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주변 카운티들의 집값도 오르고 있지만, 일자리와 생활환경의 차이로 벌어진 가격 격차는 쉽게 좁혀지지 않을 ...
직장을 통해 건강보험에 가입한 근로자들의 보험료 부담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소기업 직원들은 가족 건강보험료로 연간 1만 달러에 가까운 금액을 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의료정책 연구기관 KFF가 ...